에바Q 1회차 감상후기

일단 네타바레가 난무하는 글입니다. 아직 안 보신 분들이라면 포스터 밑으로는 읽지 말길 권해드립니다.

– 하나만 하자면, 아, 슬프다. 정품의 운명이여… 어쩌다 야바위꾼을 만나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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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반게리온 破: 빠르게도 두 번째 감상.

이틀 연속 破를 봤습니다. 어쩌다 스케줄이 그렇게 됐는데, 이번에는 왕십리 CGV 아이맥스에서 봤습니다. 아, 아이맥스 좋더군요. 신림에서도 디지털이어서 좋았지만 척추에서 일던 전율이 발끝까지 일더라능. ^^;

네타를 위해서 가립니다. 밑의 continued 링크를 클릭해주세요. RSS로 보시는 분들은 네타를 피하시려면 여기서 패스해주세요. 여기서 적절한 짤방: “안 선생님, Q를… Q를 보고 싶어요.”

ahnsense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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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반게리온 破: 일단 간단한 감상+신역제타와 비교.

네타가 많습니다. 처음보고 바로 쓰는 글이라, 심한 네타는 극장에서 내려진 후에 하려고 합니다만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조심하세요. 공간 확보 겸 일단 그림 하나 올립니다.

아, 꼭 극장에서 봐야 합니다. 비주얼, 사운드 모두. + 이 글의 나머지를 읽으시려면 그림(포스터) 밑의 continued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. TOP화면에서는 안 보입니다. 🙂

EvaPaPost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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