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한국시리즈를 요약하면.

“크아아아아”

KBO야구단들 중에서도 최강의 투명와이번스가 울부짓었다.

투명와이번스는 졸라짱쎄서 야구단 중 최강이엇다.

차우찬도 정현욱도 눕폇다. 떼로 나와도 두들겼따. 투명와이번스는

세상에서 하나였다. 어쨌든 걔가 울부짓었다.

“으악 제기랄 또 삼진이다.”

사자들이 쫄아버렷다. 투명와이번스가 짱이었따.

그래서 사자들은 잔루산을 세운 것이다.

꼐속.

이라지만, 이젠 1승바께 안 남앗따.

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 작년에는 박경완과 김광현이 없는 불투명 와이번스를 만나서 정말 다행이었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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